AI 핵심 요약
beta- 중국 게임업체 지비트가 21일 반기 배당안을 제안했다
- 1주당 10위안 현금배당 추진하며 무상증자는 제외했다
- 상반기 순이익 57~71% 증가했고 고배당 기조를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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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2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또다시 통 큰 배당이 나왔다.
중국 온라인 게임개발 및 운영업체 길비특(吉比特∙G-bits∙지비트 603444.SH)은 7월 21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루훙옌(盧竑巖) 회장이 2026년 반기 이익배당안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배당안은 전체 주주를 대상으로 1주당 현금배당 10위안(세금 포함)을 실시하며, 자본준비금을 활용한 무상증자와 기타 형태의 이익배당은 실시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배당안은 이사회 심의와 관련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확정 여부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회사는 최근 반기 실적 증가 전망 공시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10억1000만~11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전년 동기 대비 57~7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9억9500만~10억9500만 위안으로 예상되며, 전년 동기 대비 54~6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비트는 오랜 기간 높은 배당 성향을 유지해온 기업이다.
2025년 연차보고서 기준으로 10주당 현금배당 70위안(세금 포함)을 실시했으며, 이는 중간배당과 3분기 배당을 포함한 것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10주당 총 196위안(세금 포함)을 현금배당했으며, 연간 누적 배당금은 14억600만 위안으로 회사의 연간 순이익의 78%를 차지했다.
올해 1분기 지비트는 매출 18억47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2.67% 증가했다.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5억1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68% 증가했다.
7월 21일 종가 기준 지비트의 최신 주가는 주당 356위안이며, 시가총액은 256억 위안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