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와 경과원이 21일 혁신 스타트업 모집을 시작했다
- 10월 14~15일 수원컨벤션센터서 서밋을 열고 전시·투자 상담 등 지원한다
- 사전 프로그램 인베스트 커넥트 연계해 투자·협력 기회를 극대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과원이 주관하는 대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올해 서밋은 전시, 투자, 오픈이노베이션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의 AI, 반도체,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등 혁신기술 기반 국내외 스타트업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전시부스 무료 제공 ▲국내외 투자사와의 1:1 투자상담(밋업) 우선 참여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글로벌 키노트 및 컨퍼런스 참가 ▲글로벌 IR 피칭 등 투자유치와 사업협력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행사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 투자·사업협력 프로그램인 '인베스트 커넥트(Invest Connect)'와의 연계를 강화했다.
사전 발굴된 투자·협력 기회가 본행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인베스트 커넥트 참가를 우선 우대하며 해당 2차 참가기업 모집은 오는 7월 29일까지 진행된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유망 스타트업이 투자자와 대·중견기업, 글로벌 파트너를 만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비즈니스 장"이라며 "전시를 시작으로 투자,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