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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송민혁-신상훈,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8월 콘페리투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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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민혁과 신상훈은 8월 콘페리투어 미국 대회에 출전한다
  • 두 선수는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특전으로 출전권을 획득했다
  • KPGA는 해외 진출 경로 확대 등 스포츠 외교 강화에 힘쓰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송민혁(22.동아제약)과 신상훈(28.PXG)이 미국으로 향한다.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8월에 열리는 콘페리투어에 출전한다.

송민혁은 현지 시간으로 8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리크에서 펼쳐지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신상훈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에 출격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콘페리투어_에 출전하는 송민혁 [사진=KPGA] 2026.07.21 iaspire@newspim.com

송민혁과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획득한 출전권을 통해 각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세계적인 조직·인사 컨설팅회사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2위(2,643.24P)에 오른 송민혁과 5위(2,416.94P)에 자리한 신상훈에게 해당 특전이 돌아갔다.

송민혁은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 안에 들어 다음 대회에도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평상시에 하던 훈련 그대로 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늘 하던 대로 체력 운동도 충분히 하고 퍼트, 쇼트게임 골고루 훈련하고 있다. 후회 없는 플레이 펼치고 오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콘페리투어_에 출전하는 신상훈. [사진=KPGA] 2026.07.21 iaspire@newspim.com

이어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콘페리투어에 출전하게 됐다. 소중한 기회로 참가하는 만큼 현지 환경을 고려한 공략법을 고민해 좋은 결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 중 하나로 2025년 이승택(31.CJ)이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한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 현재 이승택은 올 시즌 초 발목 부상으로 PGA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KPGA는 선수들이 더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특전이 국내 선수들의 경험을 넓히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KPGA는 선수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2024년부터 해외투어와 업무 활성화, 상호 교류 확대 등 '스포츠 외교'에 집중했다. 특히 KPGA 투어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경로 확대에 힘 쏟아왔다. 2025년에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KPGA 투어 선수 출전 자격을 1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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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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