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정호연이 20일 북중미월드컵 폐막식에서 루이비통 글로벌 앰배서더로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를 했다
- 정호연은 결승전 시작 전 알카라스와 함께 루이비통 트로피 트렁크를 들고 입장하는 상징적 순간을 연출했다
- 영화 호프에서 액션과 감정 연기로 호평받은 정호연은 월드컵 무대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각인시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정호연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폐막식 무대에 올랐다.
2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호연은 브랜드 루이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했다.

정호연은 월드컵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트렁크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정호연이 참여한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는 월드컵 결승전의 가장 상징적인 순간 중 하나로, 우승 트로피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 루이비통이 제작한 공식 트로피 트렁크를 통해 그라운드로 입장하는 행사다.
루이비통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부터 공식 트로피 트렁크를 제작해오며 매 대회마다 상징적인 순간을 만들어왔다.
앞서 정호연은 최근 개봉한 영화 '호프'에서 성애 역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과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의 상징적인 무대에 올라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