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카콜라가 16일 미국 내 페어라이프 우유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
- 승인되지 않은 제3자의 시스템 접근으로 랜섬웨어 공격이 발생했다.
- 회사 측은 품질·안전 영향은 없었고 캐나다 운영은 정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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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코카콜라(종목코드:KO)가 승인되지 않은 제3자가 일부 시스템에 접근한 이후 미국 내 페어라이프(Fairlife) 우유 생산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카콜라는 16일(현지시각) 오후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사이버 공격이 랜섬웨어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해당 제3자가 미국 내 일부 생산 관련 시스템에 접근했지만, 제품의 품질과 안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코카콜라는 성명에서 "이번 사건의 전체 범위와 성격, 그리고 영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코카콜라는 법 집행기관에 사건을 신고했으며, 외부 자문기관 및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과 협력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공격이 캐나다 내 페어라이프 생산 시설 운영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코카콜라 주가는 이날 정규장서 3% 상승 마감한 뒤 시간 외 거래에서 1% 반락 중이다.
코카콜라는 2020년 셀렉트 밀크 프로듀서스(Select Milk Producers)로부터 페어라이프를 약 70억 달러(약 10조 3,642억 원)에 완전 인수했다.
이를 통해 고단백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던 페어라이프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