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6일 동국제약(086450)에 대해 '해외 산업 탄력을 받다'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동국제약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동국제약(086450)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 264억원(YoY 19%) 전망. 해외 사업 빠른 확장. 현재 주가 12MF PER 8.7배, 현저한 저평가: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12%, 19% 성장한 2,605억원과 264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다. ETC 부문이 고지혈증 치료제 중심으로 YoY 10% 성장하고, 헬스케어 부문 매출이 화장품 수출 증가로 YoY 30%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글로벌 네임밸류 상승에 따른 온오프라인 확장에 속도가 붙으면서 3분기 QoQ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국내 사업에서는 OTC 부문에서는 약국용 화장품 브랜드 마데카파마시아와 루온셀이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최근 국내 화장품 전용 약국 및 건강기능 식품(마이핏) 시장 확대에 추가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화장품 ODM 계열사 리봄화장품의 실적 개선세도 긍정적이다. 한국 화장품 수출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2분기 매출은 YoY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한창 성장하고 있는 비상장 인디 브랜드 O사의 발주가 크다. 리봄화장품은 아직 매출 규모가 50억원 규모의 작은 ODM 회사이지만, 추가적인 설비/R&D 투자가 이어질 경우 성장 여력은 충분하다. 회사의 사업구조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모두 레벨업 국면에 있는데, 그 가시성 또한 높다. 기업가치 제고를 대비한 저가 매수가 유효하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동국제약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동국제약(086450)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 264억원(YoY 19%) 전망. 해외 사업 빠른 확장. 현재 주가 12MF PER 8.7배, 현저한 저평가: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12%, 19% 성장한 2,605억원과 264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다. ETC 부문이 고지혈증 치료제 중심으로 YoY 10% 성장하고, 헬스케어 부문 매출이 화장품 수출 증가로 YoY 30%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글로벌 네임밸류 상승에 따른 온오프라인 확장에 속도가 붙으면서 3분기 QoQ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국내 사업에서는 OTC 부문에서는 약국용 화장품 브랜드 마데카파마시아와 루온셀이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최근 국내 화장품 전용 약국 및 건강기능 식품(마이핏) 시장 확대에 추가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화장품 ODM 계열사 리봄화장품의 실적 개선세도 긍정적이다. 한국 화장품 수출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2분기 매출은 YoY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한창 성장하고 있는 비상장 인디 브랜드 O사의 발주가 크다. 리봄화장품은 아직 매출 규모가 50억원 규모의 작은 ODM 회사이지만, 추가적인 설비/R&D 투자가 이어질 경우 성장 여력은 충분하다. 회사의 사업구조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모두 레벨업 국면에 있는데, 그 가시성 또한 높다. 기업가치 제고를 대비한 저가 매수가 유효하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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