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6일 오전 6시14분께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한 열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출근한 직원이 작업 둥 공장에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61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11분 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6일 오전 6시14분께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한 열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출근한 직원이 작업 둥 공장에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61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11분 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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