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곡성군이 15일 곡성산 가루쌀 소주의 뉴질랜드 첫 수출을 밝혔다.
- 푸드파파와 시향가가 협업해 프리미엄 소주 3종을 내보냈다.
- 군은 가공품 발굴과 해외 판로 확대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곡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에서 생산된 가루쌀로 빚은 프리미엄 소주가 지역 농식품 수출기업과 주류 제조기업의 협업을 통해 뉴질랜드 시장에 첫 진출하며 해외 판로를 개척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곡성군은 농업회사법인 푸드파파 에프앤비와 농업회사법인 시향가가 곡성산 가루쌀로 만든 프리미엄 소주를 지난 14일 뉴질랜드에 처음 수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출 품목은 시향가의 3종으로 곡성산 쌀 품종 '바로미'를 사용해 쌀 풍미를 살리고 도수와 맛을 달리했으며 ▲네오25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 셰프 최강록의 소주▲네오40은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작▲숙희59는 높은 도수와 진한 쌀 향을 앞세운 프리미엄 증류주다.
이번 수출은 푸드파파 에프앤비가 대양주 시장개척 과정에서 뉴질랜드 바이어와 상담·협의와 상품성 테스트를 통해 계약을 성사시키고 시향가가 생산·품질을 담당하는 구조로, 곡성산 가루쌀 제품 경쟁력과 유통 역량을 결합해 이뤄낸 결과다.
군 관계자는 "곡성산 쌀 프리미엄 주류와 관내 기업의 역량이 결합된 성과"라며 "경쟁력 있는 가공품 발굴과 해외 판로 확대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