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했다.

현대차는 15일부터 두 모델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스퍼는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과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했다. 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추가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기본 적용했다. 인스퍼레이션과 크로스 트림에는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 선호 사양을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화했다"며 "캐스퍼의 편리함과 실용성을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