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안군의회가 14일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완료했다
- 임윤택 의원이 의장에, 양영복 의원 등 상임위원장 선출했다
- 새 의장단은 2년간 군민 의견 반영하며 21일 개원식 후 22일 임시회로 의정활동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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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무안군의회가 제309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14일 군의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본회의에서 임윤택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양영복 의원이 선임됐다.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 이준회, 행정복지위원장 정은경, 산업건설위원장 김원중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새 의장단은 향후 2년간 군민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고 집행부와의 협력과 견제를 병행하며 의회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임윤택 의장은 "군민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오는 21일 전반기 개원식을 열어 의장단 출범을 알리고 22일부터 제310회 임시회를 열어 군정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안건 심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