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의회가 14일 임시회 열고 5개 부서 업무보고를 받았다
- 최이순 의원이 윤리강령 개정안 발의해 책임성 강화를 밝혔다
- 의원들은 투자유치·재원확보·항만특례 등 현안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의회는 14일 제3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4개 안건을 심의하고 기획예산담당관을 포함한 5개 부서의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최이순 의원은 '동해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수의계약과 겸직, 직무상 국외활동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해 의회의 공정성과 자정 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효섭 의원은 투자유치 지원 조례 개정안 심의 중 중견기업 위주의 지원 정책에 대해 언급하며 "데이터센터 유치와 관련된 후방 소규모 기업 및 1인 창업기업 등 다양한 규모의 기업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창래 의원은 국도비 전략적 확보에 대해 "동해시 외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준수 의원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대전환을 언급하며 시가 구상 중인 국책사업 발굴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전종규 의원은 "동해시가 항만물류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동해항의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필수적"이라며 관련 제반 사항이 강원특별법 특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역량을 모아줄 것을 요구했다.
유영선 의원은 동해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에서 "시설별 이용률과 시간대별 가동률 등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로 시민의 요구에 맞춘 탄력적 시설 운영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