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이인이 2일 프리A 라운드서 5억위안 유치했다.
- 조이인은 M1 로봇으로 주문 3만건 확보했다.
- 조이인은 Zeroth 브랜드와 휴머노이드 신제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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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7월 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가정용 인공지능(AI) 기반 동반자 로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조이인(樂享智能科技∙JoyIn Technology)이 중국 핀테크 대기업 앤트그룹이 주도한 프리-A(Pre-A) 투자 라운드에서 5억 위안(약 1130억원)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설립 후 18개월 동안 조이인은 총 10억 위안을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자동차 대기업 지리홀딩그룹의 투자 자회사 지리캐피탈, 온라인 게임 개발사 37 Interactive Entertainment, 사모펀드 위안허푸화, 기존 주주 모놀리스 매니지먼트도 참여했다.
조달한 자금은 6대 핵심 기술 연구개발, 인재 채용, 글로벌 시장 확장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체화형 인공지능(embodied AI) 가정용 로봇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조이인은 지난해 IDG캐피탈, 이스턴벨캐피탈 등을 주요 투자자로 하여 총 약 5억 위안을 유치하는 세 차례의 엔젤 투자 라운드를 완료한 바 있다.

2024년 12월 설립된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난징에서 열린 세계 지능형 제조 컨퍼런스에서 가정용 동반자 로봇 'M1'을 출시했다. 현재까지 3만 건 이상의 주문을 확보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7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 완료와 함께 조이인은 새로운 체화형 AI 브랜드 'Zeroth'를 공개하고, 향후 가정용 활용을 목표로 한 두 가지 신제품인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주피터(Jupiter)'와 가정용 도우미 'N1'을 미리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가정 내 체화지능 활용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체화형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업계는 소비자 대상 활용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틀 전에는 중국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중 하나인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초고도 생체모방 휴머노이드 로봇 '유월드(UWorld) U1' 시리즈를 공개했다. 총 4개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최대 99만 위안에 달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