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주시가 3일 민선9기 시정목표를 '미래 도시 젊은 충주'로 확정했다
- 시는 혁신·실행 상생·도약 미래·행복 등 3대 시정방침을 제시했다
- 시는 미래전략실 신설로 미래 산업·정주여건 개선 등 통합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가 민선 9기 시정목표를 '미래 도시, 젊은 충주'로 확정하고 미래 산업 육성과 청년 중심 도시 전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충주시는 민선 9기 제12대 시정 운영의 방향을 담은 시정목표와 3대 시정방침을 3일 발표했다.

시는 이번 시정목표에 대해 미래 산업을 집중 육성해 다음 세대를 위한 도시로 도약하고 과감한 도전과 변화를 통해 역동적인 도시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시정방침으로는 ▲혁신·실행 ▲상생·도약 ▲미래·행복 등 3대 기조가 제시됐다.
'혁신·실행'은 행정 전반의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생·도약'은 지역 내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미래·행복'은 성장 성과를 시민 삶에 환원해 지속 가능한 복지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또 시정방침 실행력 강화를 위해 '미래전략실'을 신설할 계획이다.
미래전략실은 기업 유치, 미래 산업, 관광, 의료, 원도심 활성화, 서충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며 시장이 직접 총괄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이동석시장은 "확정된 시정목표와 방침을 바탕으로 청년과 미래 세대가 머무는 충주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어려울 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도시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