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4일 협동조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기념식·포럼·음악공연으로 협동조합 연대와 인식을 넓혔다
- 부산시는 돌봄 협동조합 교육·홍보와 사회서비스 공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돌봄 서비스 협동조합 교육 계획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협동조합 간 연대와 시민 인식을 넓히는 작업에 나선다.

시는 오는 4일 '협동조합의 날'을 앞두고 기념식과 포럼, 찾아가는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협동조합 간 협력과 시민 인식 확대를 위한 취지다.
'협동조합의 날'은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1923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7월 첫째 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국내에서는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 제정 이후 공식 기념하고 있다.
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협동조합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 특강 등이 진행된다.
협동조합 포럼은 2일부터 3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상생과 연대, 함께하는 성장'을 주제로 관계자와 시민이 참여한다. 찾아가는 음악 공연은 자활센터 등을 방문해 오페라와 성악 공연을 선보인다.
시는 아동·어르신·장애인 대상 돌봄 서비스 협동조합의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고 다음달부터 사회서비스 분야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시민 공감 확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협동조합이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