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양 소노가 1일 자니 오브라이언트를 2옵션으로 영입했다.
- 오브라이언트는 KBL 3시즌 경력의 검증된 외국인선수다.
- 소노는 스카티 제임스에 이어 영입을 마무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자니 오브라인트와 계약했다.
소노는 1일 "KBL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실력 검증을 받은 자니 오브라이언트를 2옵션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소노는 앞서 중국 무대에서 활약했던 스카티 제임스에 이어 오브라이언트까지 영입하며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오브라이언트는 2014 미국프로농구(NBA)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밀워키의 지명을 받고 4시증 동안 NBA에서 뛰었다. 이후 유로리그, 필리핀리그, 중국리그를 거친 그는 2021년 원주 DB와 계약하며 처음 한국에 입성했다.
이후 중국리그로 돌아갔던 오브라이언트는 지난해 정관장과 계약하며, 한국리그로 복귀했다. 올 시즌까지 정관장에서 활약했던 그는 소노에서 한국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전까지 '조니' 오브라이언트라는 이름을 등록명으로 사용했지만, 소노와는 '자니' 오브라이언트를 등록명을 이용한다.
오브라이언트는 계약 후 "지난 시즌의 기세를 계속 이어가 구단의 창단 첫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계약 소감을 남겼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