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볼빅이 1일 여의도 더서울현대에 체험형 팝업 브랜드존을 열었다.
- 이번 팝업에서 루미나 야광볼과 UV 축광 파우치 등 야간 라운드용 신제품을 선보였다.
- 현장 퍼팅 체험존과 함께 사은품, 안소현 프로 팬 사인회·갠지프로 퍼팅 레슨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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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야광 라인업을 완성한 볼빅이 '체험형 팝업 브랜드존'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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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이 오는 12일까지 더서울현대 여의도에서 체험형 팝업 브랜드존을 선보인다.
이번 브랜드존을 통해 여름철 야간 라운드 시즌을 맞아 주·야간 올데이 골프볼인 '비비드 루미나' 및 '엑시아 루미나'를 중심으로 야광볼 기능을 극대화하는 'UV 축광 파우치'신제품도 동시에 선보인다.
볼빅의 루미나 시리즈는 독보적인 컬러 기술력에 야광·형광 기능을 결합해 낮과 밤 올데이 라운드가 가능한 차세대 혁신 골프볼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UV 축광 파우치'는 라운드 중 루미나 볼을 넣어두면 단 1분 만에 400nm의 UV(자외선) 빛을 축적해 강력한 야광 기능을 발휘하여 야간 라운드의 재미를 배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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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은 브랜드존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루미나 야광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퍼팅존을 운영하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또한 7월 2일 12시부터는 KLPGA 미녀골퍼 안소현 프로의 팬 사인회 및 인기 골프 유튜버 갠지프로'(박성식프로)의 퍼팅 레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볼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