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주택건설협회가 30일 7월 중견업체 분양 7549가구를 집계했다
- 이번 물량은 전월보다 3% 감소, 전년 동월보다 7% 증가했다
- 수도권 4394가구·경북 1731가구 등 지방에서도 울산·경남·충남에 공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다음 달 중견 주택업체가 전국에서 아파트 754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7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7549가구를 공급한다.
전월 대비 227가구(3%)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474가구(7%) 증가한 수치다.
수도권 합계는 4394가구다. 서울이 504가구, 경기가 3890가구이며 인천은 공급 물량이 없다.
지방에서는 경상북도가 1731가구로 가장 많았다. 이어 울산 700가구, 경상남도 490가구, 충청남도 234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AI Q&A]
Q1. 다음 달(7월) 중견 주택업체의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얼마인가?
A. 대한주택건설협회 집계 결과, 총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754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Q2. 이번 분양 계획은 전월 및 전년 동월과 비교해 어떻게 변했나?
A. 전월과 비교하면 227가구 줄어 3%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474가구 늘어 7% 증가했다.
Q3. 수도권에는 총 몇 가구가 공급되나?
A. 수도권 전체 공급 물량은 4394가구다. 지역별로는 경기 3890가구, 서울 504가구이며 인천은 예정 물량이 없다.
Q4. 지방에서 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
A. 지방에서는 경상북도가 1731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한다.
Q5. 경상북도 외 지방의 주요 분양 예정 물량은 어떻게 되나?
A. 울산 700가구, 경상남도 490가구, 충청남도 234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