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신정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 안에 3대 메가프로젝트 직할 담당관을 두겠다"며 "제가 직접 챙기고 신속하게 집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과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20년, 30년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며 "정부는 정책, 법을 새로 정비하는 일부터 획기적인 변화를 설계하는 일까지 필요한 어떤 혁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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