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가 30일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
- 비재학생 청년까지 직무교육·경력설계 지원을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자금지원 6구간 이하 이자면제…지역대학은 8구간까지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올해 하반기부터 청년 비재학생도 직무교육과 경력설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가 운영된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대상도 확대돼 청년층의 학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30일 정부에 따르면 교육부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과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기존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의 지원 대상을 넓힌 사업이다. 기존 사업이 운영대학 재학생을 중심으로 첨단분야 교육을 제공했다면 새 사업은 청년 비재학생까지 대상으로 삼는다.
교육 분야도 넓어진다. 첨단분야뿐 아니라 인문·사회·예술 등 첨단 외 분야 직무와 관련한 교육과정도 제공한다. 청년층의 사회참여와 마음건강, 경력설계 등을 돕는 맞춤형 종합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대상도 확대된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대상은 기존 학자금지원 5구간 이하에서 6구간 이하로 넓어진다. 지역대학 학생은 8구간 이하까지 이자면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자면제 기간도 늘어난다. 기존에는 대출 시점부터 졸업 후 2년 범위 안에서 의무상환 개시 전까지 이자를 면제했다. 앞으로는 졸업 시점과 관계없이 대출 시점부터 의무상환 개시 전까지 이자면제가 적용된다.
6구간 이하 대상 확대는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지역대학 학생을 8구간 이하까지 포함하는 내용은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책자에서 하반기부터 새로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 245건을 분야별·기관별·시기별로 정리했다. 올해 책자는 수혜자별 가이드맵과 정책별 체감 사례를 담고 인공지능(AI) 검색이 쉽도록 마크다운 형식 파일도 함께 제공한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