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9일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을 독려했다
- 19~20세 청년에 연 15만원 관람비를 지급했다
- 7월31일까지 1회 미사용시 지원금 회수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발급자들에게 내달 31일까지 1회 이상 사용해 줄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29일 시에 따르면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06~2007년생 청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제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기간 내 사용 실적이 없을경우 지원금이 회수되어 꼭 1회 이상은 사용해야 한다. 현재 시는 부합하는 청년에게 1인당 연간 15만 원의 문화예술 관람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
해당 청소년들은 총 1134명 중 1102명으로 97.2%의 높은 발급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남은 잔여 선착순 인원은 32명이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청년은 오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마쳐야 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발급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실제로 공연과 전시, 영화를 즐기며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미 패스를 발급받은 청년들은 7월 31일까지 반드시 1회 이상 사용하여 아까운 지원금이 회수되지 않도록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패스 발급을 완료했더라도 예매일 기준 2026년 7월 31일까지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지원금 전액이 회수되는 만큼 홍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