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은하미전이 28일 항태커 지분 100% 인수 공시했다.
- 29일 은하미전 주가가 20%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 이번 거래로 중고압 전력 반도체 기술 보완과 제품 업그레이드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9일 오전 12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2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반도체 개별소자 연구개발 업체 은하미전(銀河微電∙Galaxy Microelectronics 688689.SH)은 6월 28일 공시를 통해 회사가 주식 발행 방식으로 상하이 즈넝헝신 공업전자유한회사, 공청성 밍눠 투자합자기업(유한합자), 톈무위린(상하이) 과학기술유한회사 등 3개 주주가 보유한 항태커 반도체(상하이) 유한회사(恒泰柯半導體上海有限公司, 이하 항태커)의 지분 100%를 인수하고, 동시에 관련 자금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에 6월 29일 은하미전은 오전장에서 20%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항태커는 전력 반도체 제품의 연구·개발·판매 및 관련 기술 자문과 기술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국가급 전정특신(專精特新, 전문성·정밀성·특수성·참신성의 기술력을 지닌 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규모는 작지만 기술력은 강한 '작은 거인'으로도 불림) 기업이다.
해당 기업의 제품은 각종 전원 장치, 리튬 배터리 보호, 브러시리스 모터, 신에너지, 전기차(E-car, OBC·전력제어) 등 분야에 널리 적용되고 있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은하미전은 중고압 전력 반도체 소자 분야의 기술적 부족을 신속히 보완하고, 중고압 전력 소자 및 차량 규격(차규급) 소자 등 핵심 제품의 업그레이드와 신제품 출시를 빠르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제품 라인업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제품 성능과 신뢰성을 한층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