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29일 여름철 대표 관광지 야간 운영을 확대했다
- 묵호·무릉별유천지·추암·한섬해변에 야간 관광 콘텐츠를 연계 운영한다
- 동해시는 체류형 관광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여름철 대표 관광지의 야간 운영을 확대하기로 하고 다채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29일 시에 따르면 바다와 호수, 해안 경관을 활용한 야간 명소를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묵호권에서는 밤바다와 항구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무릉별유천지에서는 야간에도 주요 체험시설과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추암의 여명 빛 테마파크와 한섬해변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야간 관광지로 운영된다.
묵호권에서는 도째비골 야시장과 묵호별빛마을을 둘러본 후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와 스카이워크에서 동해바다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오는 8월 17일까지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50% 할인한다.
무릉별유천지는 8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시간을 오후 10시로 연장하고 주요 체험시설과 별마루쉼터에서 에메랄드빛 호수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다.
추암해변 일원에서는 조각공원 특화 조명, 해암정 및 해변광장 미디어파사드 등을 통해 매력을 더하고 있으며 한섬해변은 빛터널과 같은 시설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해시는 권역별 특색을 살려 야간 관광 콘텐츠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관광객의 체류형 관광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윤 부시장은 "다양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이 동해의 밤을 더 다채롭게 즐기도록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