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안교육지원청이 26일 학생 319명과
- 코미디 희극발레 ‘고집쟁이 딸’ 무료 관람을 했다
- 문화 나들이로 학생 인성·문화소양 함양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함안교육지원청이 지역 학생과 단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함안교육지원청은 전날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4개 학교 학생과 기관·단체 참여자 등 319명을 대상으로 '2026 함안애 문화 나들이'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함안교육지원청과 함안문화예술회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무료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된 발레 작품 '고집쟁이 딸'은 대사 없이 마임과 동작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학생들이 언어의 제약 없이 공연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중학교 1학년 학생은 "발레에 대한 거리감이 있었지만 공연을 통해 인물의 감정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정희 교육장은 "지역 예술기관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문화 나들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애 문화 나들이'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