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경찰서가 25일 창녕중학교서 자전거 안전 캠페인 했다.
- 경찰과 창녕군청, 학교 관계자 20여 명이 등굣길 안전수칙을 알렸다.
- 안전모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로 사고 예방에 힘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안전한 등하교길, 함께 만들어 가요!"

창녕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지난 25일 창녕중학교 주변에서 자전거 이용자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목표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창녕경찰서 교통관리계와 창녕군청 도시건축과, 창녕중학교 교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수칙을 알리고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를 안내했다.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전상엽 창녕경찰서장은 "자전거는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과 교통법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