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이 26일 70세 이상 농업인 대상 공익직불 의무교육을 자동전화 방식으로 지원했다
- 이번 전화교육은 8월 14일까지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 사이 5분 교육 음원을 끝까지 들으면 이수 처리된다
- 교육 미이수 시 직불금 10% 감액될 수 있어 금산군은 고령 농업인들에게 기간 내 이수 완료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이 온라인 교육 이용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을 위해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전화 방식으로 지원한다.
금산군은 오는 8월 14일까지 70세 이상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익직불 자동전화교육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은 직불금 신청 농업인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준수사항이다. 교육을 받지 않으면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될 수 있다.
자동전화교육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 사이에 대상자에게 발신된다. 전화를 받은 뒤 약 5분 동안 교육 음원을 끝까지 들으면 이수 처리된다.
교육을 마친 농업인에게는 농업이(e)지 시스템을 통해 이수 확인 문자가 발송된다.
전화를 받지 못했거나 청취 도중 끊긴 경우에는 교육 안내 문자를 받은 전화기로 공익직불 자동전화교육 대표번호에 직접 전화해 다시 들을 수 있다.
자동전화가 오기 전이라도 대표번호로 먼저 전화하면 교육 음원을 청취할 수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불금 감액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고령 농업인들은 기간 안에 반드시 교육을 마쳐 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