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는 26일 MMORPG 카오스W에 첫 공성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 공성전은 매주 서버 랭킹 1~6위 길드가 성 점령을 두고 겨루는 대규모 PvP 콘텐츠다
- 첫 공성전 승리 길드에 특별 한정 반지가 지급되며 첫 전투는 28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는 MMORPG '카오스W'에 대규모 이용자 간 전투(PvP) 콘텐츠인 공성전을 업데이트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성전은 매주 정해진 시간에 서버 내 랭킹 1위부터 6위까지의 길드가 성 점령을 두고 경쟁하는 콘텐츠다. 이번 공성전은 카오스W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다.
카오스W는 공성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길드 레벨 달성 이벤트와 캐릭터 레벨 달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강림 11회 소환권을 포함한 푸시 보상이 지급된다. 공성전 참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별도 보상도 마련될 예정이다.

첫 공성전에서 최종 승리해 처음으로 성을 점령한 길드에는 특별 한정 반지 아이템이 지급된다. 해당 아이템은 카오스W 최초 공성 성공 길드에게만 제공되는 보상이다.
카오스W의 첫 공성전 지역은 업데이트 이후 개방된다. 첫 전투는 오는 28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밸로프 관계자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성전인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성주 자리를 두고 전략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별 한정 반지 아이템이 걸린 최초 공성전인 만큼 길드 간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공성전 업데이트와 이벤트 관련 내용은 카오스W 공식 디스코드와 ORVVIT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