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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엠테크, 감자 마치고 주식거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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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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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피엠테크는 26일 감자 절차를 마치고 주식 거래를 재개했다
  •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표면처리 약품·전자동 도금설비 등 핵심 사업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했다
  • AI·반도체 성장으로 고부가가치 PCB 수요가 늘자 케이피엠테크는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기존 사업 성장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무구조 개선 이후 기존 사업 강화 방침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케이피엠테크가 감자 절차를 마무리하고 주식 거래를 재개한다.

26일 케이피엠테크는 감자 절차를 마쳤으며,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회사의 핵심 사업은 표면처리 약품과 전자동 도금설비다. 인쇄회로기판(PCB) 산업을 비롯해 반도체, 자동차, 전자부품 등 전방산업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케이피엠테크 로고. [사진=케이피엠테크]

표면처리 약품은 PCB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로, 제품의 내구성과 품질에 영향을 미친다. 케이피엠테크는 PCB용 도금약품과 기능성 도금약품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과 제품 고도화도 추진 중이다.

전자동 도금설비 사업에서는 PCB, 반도체, 자동차 부품 등의 표면처리 공정에 적용되는 설비를 고객 맞춤형으로 제작·공급한다. 회사는 생산 공정의 자동화와 고정밀화 흐름에 대응해 설비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전자기기의 경량화와 고성능화 흐름에 따라 연성회로기판(FPCB)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표면처리 기술 수요도 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케이피엠테크는 제약·바이오 사업 등 다른 분야에도 관계회사 등을 통해 직·간접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1971년 설립돼 도금에 필요한 약품과 표면처리 기기 국산화 사업을 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라 고부가가치 PCB 시장도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라며 "재무구조 개선을 발판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기존 사업의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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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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