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민국예술원이 25일 정기총회에서 신입회원·예술원상·젊은예술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 올해 소설·미술·음악·연극·영화 등 7명 신입회원이 선출돼 예술원 회원은 총 83명이 됐다
- 제71회 예술원상과 제5회 젊은예술가상 수상자가 문학·미술·음악·연극·영화·무용 전 분야에서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대한민국예술원은 25일 제77차 정기총회 의결을 통해 신입회원 및 예술원상·젊은예술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신입회원으로는 소설가 이승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이자 화가인 하종현,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화가인 원문자, 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화가인 송수련,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대금연주가인 임재원, 연극평론가인 유민영, 영화감독인 배창호 등 다양한 예술 분야 원로 7명이 선출됐다. 앞으로 기존회원 76명과 이번 정기총회에서 인준한 신입회원 7명을 포함해 총 83명이 예술원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71회 대한민국예술원상(상금 5000만 원) 수상자로 문학 부문에 소설가 이동하, 음악 부문에 피아니스트 김대진, 연극 부문에 연출가 김도훈이 선정됐다.
예술원상과 젊은예술가상은 전국 230여 개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 및 대학교 총장의 추천을 받아 부문별 예비심사, 본심사를 거쳐 총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제5회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상금 2500만 원) 수상자로는 문학 부문에 소설가 최은영, 미술 부문에 작가 김민애, 음악 부문에 작곡가 김신과 대금연주가 유경은, 연극 부문에 연출가 김수정, 영화 부문에 감독 윤가은, 무용 부문에 무용가 홍경화가 선정됐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