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유소년팀이 25일 꿈나무리그 우승했다
- 동해시유소년팀은 예선·본선에서 접전 끝 승리했다
- 최서원·장형공 선수가 최우수·우수선수상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2회 횡성한우리 전국 유소년대회 꿈나무리그에서 동해시유소년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대한유소년야구연맹에 따르면 동해시유소년팀은 예선전 첫 경기에서 서울송파구유소년팀을 만나 7대7 무승부를 기록한데 이어 경기도 의정부유소년 팀과의 경기에서 12대4로 대승을 낚아 올렸다. 예선 마지막 서울 휘문유소년팀과의 경기에서도 11대4로 낙승하면서 본선 경기에 자신감을 채웠다.
본선에 진출한 동해시유소년팀은 경기 광주유소년을 상대로 5대4로 차릿한 승리를 만끽했다. 결승에서는 서울 구로구 유소년팀과의 접전 끝에 6대4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개인상은 북평초 최서원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삼척초 장형공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횡성군 베이스볼파크야구장 등에서 60개 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예선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6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벌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