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25일 서동생태관광지 유아수경놀이터를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유아수경놀이터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예약제로 하루 3회 초등 3학년 이하 대상 운영한다
- 익산시는 수질과 안전 점검을 강화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도록 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이 대상 이용료 3000원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여름철 어린이들을 위한 서동생태관광지 유아수경놀이터를 오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익산시는 오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금마면 서동생태관광지 내 유아수경놀이터를 예약제로 운영한다.

유아수경놀이터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 운영되며 회차별 120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이이며 이용료는 3000원이다. 익산시민은 30% 감면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자원봉사자는 20% 추가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이용 신청은 서동생태관광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익산시는 개장에 앞서 놀이시설 안전과 수질 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운영 기간에도 시설 관리와 안전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
유아수경놀이터 이용 관련 사항은 서동생태관광지 누리집 또는 생태관광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