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K와 박지현이 26일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시작했다
- '배낭메고 버스킹 3'는 아날로그 미션으로 웃음을 더했다
- 두 사람 버스킹 음원은 28일과 7월 12일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음악 웹예능 '배낭메고 버스킹 3'가 새로운 여행 메이트 디셈버(DK), 박지현과 새 여정을 시작한다.
일본으로 떠난 두 남자의 아날로그 미션 여행을 담은 '배낭메고 버스킹 3'는 오는 26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던 새로운 조합으로 기대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두 사람의 여행지는 일본 후쿠오카이다.
DK와 박지현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휴대폰을 반납하며 본격적인 '아날로그' 미션 여행을 시작한다. 하루 여행 경비가 걸린 '운명의 럭키백' 미션을 시작으로, 두 사람에게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예측불가 상황이 연이어 벌어진다.
30도를 웃도는 후쿠오카의 뜨거운 날씨 속에서 경비가 부족해 냅다 뚜벅이 여행을 시작하는가 하면, 여행의 판도를 바꿔줄 '귀인'을 찾아 나서는 등 좌충우돌 미션이 펼쳐진다.
여기에 먹방, 산속 별장 버스킹, 온천 체험 등 다채로운 여행 코스도 또 다른 볼거리다. 여행 내내 이어지는 두 사람의 종잡을 수 없는 토크와 예상 밖의 '찐 케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DK와 박지현은 함께 웃고, 함께 고생하며 후쿠오카 곳곳에서 잊지 못할 힐링과 추억을 만들어간다.
발라드와 트로트,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해 온 두 아티스트는 후쿠오카의 도심과 현지 선술집,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버스킹을 펼친다.
서로 다른 음색이 만들어내는 조화는 현지를 짙은 감성과 울림으로 물들이며 여행의 여운을 더욱 깊게 전할 예정이다.
버스킹 공연에서 선보인 곡들 중 두 곡은 음원으로도 만날 수 있다. DK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자 안재욱의 대표 히트곡 '포에버(Forever)'를 리메이크해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한다.
박지현은 임창정의 '슬픈 혼잣말'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7월 12일 오후 6시 공개하며 여행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색도, 매력도, 장르도 다른 의외의 조합. 상상 이상의 찰떡 케미를 선사할 DK와 박지현, 일본으로 떠난 두 남자의 아날로그 미션 여행을 담은 '배낭메고 버스킹 3'는 오는 26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스튜디오:D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