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7월 1일 민선 9기 출범식을 연다
- 아양도서관 옆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비전 공유했다
- 식전공연 뒤 공식 출범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다음 달 1일 아양도서관 옆 잔디광장에서 21만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민선 9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각계각층의 시민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화합과 소통에 초점을 맞춰 검소하면서도 품위 있는 열린 축제 형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시민활동동아리 'AFO 안성플루트앙상블'과 '윈드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출범식과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인들을 통해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염원을 담은 다채로운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출범식 일정과 세부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선 9기 출범식은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잘사는 따뜻한 안성을 향한 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