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이 23일 경전철 차량기지를 찾아 점검했다.
- 부산김해경전철 운영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보고받았다.
- 이용객 확대와 신규 수익 모델 발굴을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요 창출 및 신규 수익 모델 요청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이 경전철 차량기지를 찾아 운영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24일 정 당선인에 따르면 전날 부산-김해경전철 차량기지를 방문해 부산김해경전철(BGL) 측으로부터 사업 및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현장에는 민선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안전교통분과 위원과 BGL 대표이사, 본부장,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정 당선인은 경전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열차 운행을 총괄하는 종합관제실(OCC)과 차량 정비 시설인 검수고를 차례로 둘러보며 운영 체계와 안전 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경전철 초기 수요 예측에 따른 재정 부담 문제를 언급하며 국비 지원 확보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날 방문에서도 이용객 확대를 위한 수요 창출 방안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신규 수익 모델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을 BGL 측에 요청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