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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마이크론·아포지테라퓨틱스·크레도·셰브론↑ VS 구글·스페이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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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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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는 22일 개장 전 AI·반도체·M&A·오픈AI 협력주가 급등했다
  • 마이크론·샌디스크·인텔·아포지·아르코사·게티이미지 등은 실적·인수·오픈AI 계약 기대에 강세를 보였다
  • 알파벳은 핵심 AI 인력 이탈, 스페이스X는 상장 후 차익실현 부담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형 인수합병(M&A)과 오픈AI 협력 소식이 전해진 종목들이 급등세를 나타냈다.

반면 최근 상장 이후 급등했던 스페이스X(SPCX)와 핵심 인력 이탈 우려가 불거진 알파벳(GOOGL)은 약세를 보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에 있는 샌디스크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 상승 종목

◆마이크론(MU)·샌디스크(SNDK)·인텔(INTC)

개장 전 거래에서는 메모리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마이크론(MU)과 샌디스크(SNDK)는 4~5% 상승했고 인텔(INTC)은 2% 이상 올랐다.

투자자들은 오는 24일 발표되는 마이크론의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 올해 들어 마이크론 주가는 약 300% 상승하며 AI 메모리 대표 수혜주로 부상했다.

도이체방크는 마이크론의 매출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 아포지 테라퓨틱스(APGE)

바이오 기업 아포지 테라퓨틱스는 45% 넘게 급등했다. 애브비(ABBV)가 약 109억달러 규모에 회사를 인수하기로 공식 발표한 영향이다.

애브비는 주당 135.11달러의 현금으로 아포지의 모든 발행 주식을 인수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목요일 종가 대비 약 49%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가격이다.

애브비는 이번 인수를 통해 호흡기 질환 치료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브비 주가는 1% 안팎 상승했다.

◆ 아르코사(ACA)

건설자재 업체 아르코사는 7% 이상 상승했다. 건축자재 기업 CRH가 85억달러 규모의 현금 거래를 통해 아르코사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주당 인수 가격은 150달러로, 이는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10%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수준이다.

CRH는 아르코사의 건설 제품 사업이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GETY)

게티이미지는 130% 폭등했다. 회사는 지난 주말 오픈AI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게티이미지의 콘텐츠가 오픈AI 검색 서비스와 챗GPT에 활용될 예정이다.

다만 급등 이후에도 게티이미지의 시가총액은 여전히 10억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크레도 테크놀로지(CRDO)

AI 네트워크 반도체 업체 크레도 테크놀로지는 4% 이상 상승했다. 에버코어 ISI가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시장수익률상회(아웃퍼폼)' 의견을 제시한 영향이다.

에버코어는 크레도가 현재 구리 기반 AI 연결 솔루션 업체로 평가받고 있지만 향후 광통신 기반 AI 네트워크 기업으로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 셰브론(CVX)

에너지 기업 셰브론은 0.5% 상승했다.

셰브론은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텍사스 서부 데이터센터에 20년 동안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킬비(Project Kilby)'로 불리는 해당 데이터센터는 약 2.7기가와트(GW)의 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약 200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데이터센터는 2028년부터 전력 공급을 받을 예정이다.

▶ 하락 종목

◆ 알파벳(GOOGL)

알파벳은 2% 넘게 하락했다.

구글 AI 연구조직 딥마인드의 수석 연구원인 존 점퍼가 경쟁사인 앤트로픽으로 이직한 영향이다.

앞서 구글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인 노암 샤지어 역시 오픈AI 합류를 발표한 바 있어 AI 인재 유출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

◆ 스페이스X(SPCX)

스페이스X는 개장 전 거래에서 4% 이상 하락하며 나스닥 상장 이후 6거래일 만에 추가 조정을 받았다.

주가는 지난주 기록한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13% 하락했지만, 여전히 공모가 135달러 대비 30%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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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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