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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징주] 후지쿠라, 실적 전망 대폭 상향에 상한가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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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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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지쿠라가 19일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해 주가가 상한가까지 급등할 것으로 예상됐다
  • 가격 인상과 AI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수소 공급 리스크 완화가 실적 개선과 투자자 신뢰 회복을 이끌었다
  • 초기 가이던스 보수성 지적 속에 후루카와전기와 스미토모전기공업 주가도 15% 이상 동반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19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일본 광섬유 케이블 업체 후지쿠라(5803) 주가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지쿠라 광섬유 케이블 [사진=블룸버그]

후지쿠라 주가는 매수 주문이 몰리며 거래가 체결되지 않은 가운데, 회사가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2,110억 엔에서 3,100억 엔(약 19억 달러)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상승세가 예고됐다.

이는 가격 인상과 인공지능(AI)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을 반영한 것이다. 회사는 또한 수소 공급 부족 리스크가 완화됐다고 밝혔다.

도쿄증시에서 오전 9시 40분 기준 후지쿠라 주가는 약 16% 상승한 5,161엔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 시장 컨센서스인 2,580억 엔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번 반등은 지난달 투자자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전망을 제시한 이후 일주일 만에 주가가 절반 가까이 급락했던 흐름을 되돌리는 것이다. 당시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생산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를 압박했다.

SMBC니코증권의 야마구치 아츠시와 마에다 타쿠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이번 가이던스 상향은 수소 부족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투자자 신뢰를 회복시키는 요인"이라며 "광학 부품 주문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한 점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들은 "초기 가이던스를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제시하는 기존 방식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후지쿠라의 경쟁사인 후루카와전기(Furukawa Electric)와 스미토모전기공업(Sumitomo Electric Industries) 주가도 이날 장중 15% 이상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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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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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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