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YD코리아가 19일 충북 청주에 첫 승용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
- 청주 센터는 판매·정비·부품 통합 3S 복합시설이다.
- BYD코리아는 연말까지 서비스 거점을 26개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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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서비스망 26개로 확대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YD코리아가 충청북도 청주시에 판매·정비·부품을 통합한 서비스센터를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충북 지역 최초의 BYD 승용 서비스 거점이다.
청주 센터는 차량 상담부터 시승, 구매, 사후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3S(Sales·Service·Spare Parts) 타입 복합시설이다. 남청주 IC와 청주분기점 인근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접근성이 좋다. 청주 도심은 물론 세종시와 대전시 인근 지역 고객도 방문하기 편하다.

센터는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와 휠 얼라인먼트 전용 베이를 포함해 총 5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하루 최대 25대 수준의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4층에는 주변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도 운영된다.
BYD코리아는 연말까지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를 26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술 인력 육성과 교육 강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나선다.
BYD코리아 승용 부문은 지난해 4월 정식 차량 인도를 시작한 이후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대를 기록했다. 현재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돌핀 등 다양한 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