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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美 반도체 훈풍에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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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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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 미국 증시 반도체 랠리 영향에 한미반도체·SK하이닉스가 올랐다.
  • 코스피 9000 돌파 뒤 차익실현과 순환매가 예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K하이닉스·삼성전자도 프리마켓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4% 급등 영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미반도체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국내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부담을 소화한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등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 관련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19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000원(8.87%) 오른 3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2만4000원(4.62%) 상승한 280만9000원, 삼성전자는 1만2500원(3.45%) 오른 37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SK스퀘어는 13만6000원(8.00%) 오른 183만6000원, 삼성전기는 7만1000원(3.23%) 상승한 22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거래량은 413만1038주, SK하이닉스는 68만9195주, 한미반도체는 71만8654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첫 9000을 돌파하며 한국 자본시장 역사를 새로 썼다.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9000 돌파 기념 타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18 kunjoo@newspim.com

상승률 상위 종목에서는 제이앤티씨가 전 거래일 대비 3480원(21.53%) 오른 1만9640원으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에스엔시스는 3700원(13.75%) 상승한 3만600원, 화신은 1390원(11.55%) 오른 1만3420원, 강원에너지는 1140원(10.41%) 상승한 1만2090원에 거래 중이다.

시프트업은 2800원(9.05%) 오른 3만3750원, 비나텍은 8000원(6.91%) 상승한 12만3800원, 인탑스는 1400원(6.90%) 오른 2만1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5400원(6.73%) 상승한 8만5600원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체로 강세다. 현대차는 1만1000원(1.83%) 오른 61만2000원, 삼성생명은 2만원(4.26%) 상승한 48만9000원, LG에너지솔루션은 4500원(1.13%) 오른 4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2만1500원(4.43%) 상승한 50만7000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만5000원(1.75%) 오른 145만5000원이다. 반면 HD현대중공업은 3000원(0.44%) 내린 68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하락 종목 중에서는 가온전선이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4.41%) 내린 36만8500원으로 낙폭이 가장 컸다. 넥스틸은 650원(3.76%) 하락한 1만6640원, 삼양컴텍은 330원(3.32%) 내린 9620원, 프로티나는 950원(2.75%) 하락한 3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만1000원(2.61%) 내린 115만8000원, 스피어는 700원(2.58%) 하락한 2만6450원, 에이치브이엠은 1900원(2.57%) 내린 7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세아베스틸지주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세트렉아이 등도 약세다.

이날 반도체주 강세는 전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랠리가 이어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18일 미국 증시는 6월 FOMC 여진에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랠리와 테크주 수급 쏠림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 나스닥지수는 1.9%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4% 상승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에 대해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과 코스피200 야간선물 강세에 힘입어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코스피 9000선 돌파 이후 차익실현 욕구와 단기 급등에 따른 속도 부담이 맞물리면서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될 수 있다고 봤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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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보니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적합도·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은 정청래 후보,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후보가 앞서는 흐름이다. 오는 8월 1일 충청권 첫 지역 순회 합동 연설회와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민주당 전대 열기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9 photo@newspim.com ◆ NBS, 정청래 21% 김민석 19% 송영길 6%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를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후보 21%, 김민석 후보 19%, 송영길 후보 6%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34%, 정 후보 29%, 송 후보가 9%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 오마이뉴스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1.6% 정청래 37.7% 송영길 9.5%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STI)가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성인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대표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 후보 41.6%, 정 후보 37.7%, 송 후보 9.5%였다. 오마이뉴스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사용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토마토, 정청래 36.9% 김민석 28.0%, 송영길 9.2%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순위로 정 후보가 36.9%였다. 김 후보는 28.0%, 송 후보는 9.2%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44.9%로 정 후보 38.9%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송 후보는 11.2%였다.  선호투표제 도입에 맞춰 실시한 2순위 선호도 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33.9%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 김 후보가 12.9%, 정 후보 9.0% 순이다. 송 후보를 2순위로 선택한 57.9%는 김 후보를 1순위로 꼽았다. 36.9%는 정 후보를 선택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는 무선 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번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2·3순위 선호 후보를 함께 기입하는 방식이다. 먼저 1순위 득표를 집계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그대로 당선자가 결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땐 최하위 득표자의 2순위 표를 배분한다. 각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7-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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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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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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