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17일 자녀 명의 펀드 서비스 출시했다
- 부모는 신한 슈퍼SOL로 비대면 가입할 수 있다
- 서류 없이 계좌 개설과 금융교육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자녀 명의로 펀드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우리아이 펀드 만들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같은 날 신한 슈퍼SOL 출시 행사에서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금융서비스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아이 펀드 만들기'는 부모가 신한 슈퍼SOL을 통해 자녀 명의의 적립식 펀드에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앱상에서 부모와 자녀의 가족관계를 확인한 후 별도의 서류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고객들은 최근 자녀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예·적금뿐만 아니라 주식과 펀드와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미성년 자녀 명의의 펀드계좌 개설 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영업점을 방문해야 했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계좌 개설과 적립식 펀드 가입을 비대면으로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부모는 자녀와 함께 투자 목적과 상품을 검토하며 장기 투자와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금융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