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16일 통합 금융상품 2종을 출시했다.
- 카드 실적과 계좌 조건을 연동해 포인트 적립 혜택을 강화했다.
- 포인트박스는 최고 연 5% 금리와 추가 적립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고 연 5% 금리 제공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카드 소비와 은행 계좌 이용을 결합한 통합 금융상품을 선보였다. 포인트 적립과 금리 혜택을 연계해 일상 소비 기반 혜택을 강화한다.
신한은행은 16일 신한카드와 함께 '신한카드 SOL Plan+'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카드 이용 실적과 은행 계좌 조건을 연동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추가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이용 금액과 결제 계좌 잔액 조건에 따라 매월 일정 수준의 'SOL Plan 포인트'를 제공한다. 적립된 포인트를 별도의 'SOL Plan 포인트박스'에 넣을 경우 추가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포인트박스는 포인트를 관리하는 전용 상품으로, 기본 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5%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포인트를 입금하면 10% 추가 적립 혜택이 적용되며, 필요 시 계좌를 통해 출금이나 이체도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카드 사용, 포인트 적립, 자산 관리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특징이다. 일반 가맹점뿐 아니라 생활 밀착 업종 이용 시에도 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시니어 고객을 위한 특화 상품도 함께 출시됐다. 병원, 마트, 커피전문점 등 이용 빈도가 높은 업종에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가 포함됐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