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7일 찾아가는 관광 홍보관 운영을 시작했다
- 11월까지 서울·주요 축제·박람회 등에서 체험형 홍보관을 10회 이상 연다
- DMZ 체험 콘텐츠와 맞춤형 관광 정보 자판기로 경기도 관광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7일 '2026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들은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청 근처에서 '로컬트립 맛있다' 팝업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0회 이상의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파주 문화사계 가을 축제(9.18~20)', '양주 천일홍 축제(10.2~10.4)', '제주 107회 전국체육대회(10.16~22)' 등 주요 축제와 행사에 중점을 두고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운영 일정 및 장소는 경기관광 공식 SNS를 통해 차례대로 안내된다. 특히 이번 홍보관은 기존의 차량 중심 홍보 방식에서 탈피하여 관람객들이 머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됐다.
'DMZ 평화'를 주제로 한 캠핑 분위기의 피크닉 라운지를 구성하고 현장에서는 ▲DMZ 컬러링월 ▲DMZ 슈팅 챌린지 ▲DMZ 캡슐 뽑기 등 여러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도내 관광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고양시 킨텍스에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경기 여행 고민 자판기'라는 특별 팝업스토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자판기는 관람객의 성향에 따라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며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주요 관광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는 방문객들이 경기도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며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의 현장 참여를 유도하고 도내 관광지로의 방문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