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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역·지역 관광 자원 연계' 관광·교통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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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가 16일 수원역 관광·교통 간담회를 열었다.
  • 수원역과 지역 관광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무장애 관광과 연계교통 체계 구축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약계층 비롯 모든 방문객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 구축...수원역에서 수원화성·행궁동 등 주요 관광지 교통 체계 구축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하루 평균 15만 명이 이용하는 경기 남부 교통의 허브 '수원역'과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해 관광·교통 활성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수원시, 코레일, 수원문화재단, 수원도시공사 관계자가 현장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시는 지난 16일 수원역 종합관광안내소 앞에서 코레일, 수원문화재단, 수원도시공사와 함께 '수원역 관광·연계 교통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2026-2027 수원방문의 해'와 수원발 고속철도(KTX) 시대에 대비해 철도 이용객의 관광지 방문 확대와 연계교통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보행 동선·안내 체계 개선 ▲교통약자 승하차 드롭존(Drop-Off Zone) 조성 ▲수원역 웨이파인딩(Wayfinding) 구축 ▲관광안내소, 수원여행스테이션 운영 등이다.

이날 논의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수원시는 이번 사업으로 수원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주요 관광 거점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동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방문객이 제약 없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수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수원역에서 수원화성·행궁동 등 주요 관광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관광·연계교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역은 '수원방문의 해'와 수원발 고속철도(KTX) 시대의 핵심 관문"이라며 "수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이동부터 관광까지 편리하게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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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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