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방자동화가 17일 홍콩증시 상장신청서를 냈다.
- 회사는 중국 보호·자동화 솔루션 시장 2위다.
- 글로벌·중국 신형 전력시스템 시장은 고성장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7일 오전 10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스마트 전력 발전 자동화 솔루션 제공업체 사방자동화(四方股份∙SF-AUTO 601126.SH)가 홍콩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화태국제가 단독 보증인으로 참여했다.
사방자동화는 다수의 자체 핵심 기술 및 제품이 국제 선도 또는 국제 선진 수준에 도달했으며, 중국 보호 및 자동화 솔루션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는 전력망 안전 안정 제어 분야에서 깊은 축적을 형성했으며,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2025년 중국 보호 및 자동화 솔루션 시장에서 2위를 기록했고 시장 점유율은 10.3%이다.
회사는 전력 시스템 분야를 지속적으로 심화해 왔으며, 대형 전력망의 안전 안정 제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업계 선도 수준의 시스템 분석, 시뮬레이션 검증 및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플랫폼 개발과 핵심 장비 연구개발의 종합 역량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는 발전, 송전, 배전, 사용 및 저장을 포함하는 신형 전력 시스템 가치사슬 전반의 통합 제품 포트폴리오의 공정화 적용과 지능화 구축을 추진하기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최종 실현 가능일(2026년 6월 8일) 기준으로 회사의 솔루션은 중국 30여 개 성/자치구 및 전 세계 90여 개 국가와 지역에 적용되었으며, 글로벌 고객의 폭넓은 인정과 시장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글로벌 신형 전력 시스템 솔루션 시장 규모는 6324억 위안에서 11113억 위안으로 증가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15.1%이다. 2030년에는 글로벌 신형 전력 시스템 솔루션 시장 규모가 23909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16.6%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 신형 전력 시스템 솔루션 시장 규모는 2416억 위안에서 3905억 위안으로 증가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12.8%이다. 2030년에는 중국 신형 전력 시스템 솔루션 시장 규모가 9927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20.5%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