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영도구가 13일부터 14일까지 M마켓을 열었다.
-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6000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 부산·영도 로컬크리에이터 100여 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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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창작자 성장 기회 마련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가 지역 로컬크리에이터와 함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도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봉래동 물양장에서 열린 'HIKER M MARKET(M마켓)'이 성황을 이뤘다고 15일 밝혔다.
'나가고 싶은 취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약 6000명이 방문했다. 행사장은 영도 바다를 배경으로 물양장 일대에 다양한 체험과 전시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과 영도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100여 팀이 참여해 상품 전시와 판매,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지역 기반 창작물을 접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과 창작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M마켓을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M마켓은 2017년 시작된 영도 대표 로컬 브랜드 행사로 지역 소상공인과 크리에이터 활동을 지원하며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