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관영 증권시보는 11일 홍콩증시 상장사 85곳이 자사주 7709만여주를 15억9800만홍콩달러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 텐센트와 샤오미, 우시앱텍 등이 대규모 자사주를 사들이며 각각 연내 누적 매입액이 184억, 97억1600만, 19억9400만홍콩달러에 달했다.
- 수량 기준 최대 매입 종목은 J&T 글로벌 익스프레스였고, 징둥 인더스트리얼스와 자오커안과 등은 올해 첫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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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6월 12일 오후 2시5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6월 11일 홍콩증시 85개 상장사가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총 매입 규모는 7709만3700주, 매입 금액은 15억9800만 홍콩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텐센트홀딩스(0700.HK)는 108만3000주를 매입했으며, 매입 금액은 5억100만 홍콩달러(약 972억원)다. 매입 최고가는 475.200홍콩달러, 최저가는 455.000홍콩달러이며, 연내 누적 매입 금액은 184억 홍콩달러다.
샤오미그룹(1810.HK)은 780만주를 매입했고, 매입 금액은 2억200만 홍콩달러다. 매입 최고가는 26.000홍콩달러, 최저가는 25.760홍콩달러이며, 연내 누적 매입 금액은 97억1600만 홍콩달러다.
우시앱텍(2359.HK/603259.SH)은 144만4100주를 매입했고, 매입 금액은 1억7600만 홍콩달러다. 매입 최고가는 123.700홍콩달러, 최저가는 119.700홍콩달러이며, 연내 누적 매입 금액은 19억9400만 홍콩달러다.
금액 기준으로 보면 6월 11일 매입 금액이 가장 큰 종목은 텐센트홀딩스로 5억100만 홍콩달러이며, 그다음은 샤오미그룹으로 2억200만 홍콩달러다. 이외에도 우시앱텍, 리오토(2015.HK) 등이 상위권에 포함됐다.
매입 수량 기준으로 보면 6월 11일 가장 많은 주식을 매입한 종목은 J&T 글로벌 익스프레스(1519.HK)로 944만주이며, 그 다음은 샤오미그룹, 서우청홀딩스(0697.HK)로 각각 780만주, 600만주를 매입했다.
주목할 점은 징둥 인더스트리얼스(7618.HK), 자오커안과(6622.HK) 등이 이번 매입을 통해 연내 첫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이번에 5억100만 홍콩달러를 매입한 텐센트홀딩스는 연내 여러 차례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으며, 누적 매입 금액은 184억 홍콩달러에 달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