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6 '생상스 교향곡 제3번 : 오르간'을 공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병욱이 객원지휘를 맡고 비올리스트 김세준이 협연한다.

1부에서는 윌리엄 월튼의 '비올라 협주곡'을 연주한다. 김세준은 2018년 도쿄 비올라 국제 콩쿠르 2위, 2019년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에 선임된 연주자다.
2부에서는 생상스의 교향곡 제3번 다단조 작품 78 '오르간'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오케스트라와 오르간이 함께하는 교향곡으로, 마지막 악장의 오르간 연주가 특징이다.
공연 예매는 18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과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NOL 티켓에서 가능하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