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1일 인투셀(287840)에 대해 '임상 진입에 따른 기술 가시화'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인투셀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인투셀(287840)에 대해 '차별화된 ADC 플랫폼 기술력. 핵심 파이프라인 ITC-6146RO의 한·미 임상체계 구축. 파트너십을 통한 임상 본격화: 인투셀은 '23년 12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고유 링커·약물 기술을 제공하고 최대 5개 항암 타깃에 대한 ADC 물질을 공동으로 연구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특허 문제가 불거졌으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문제가 된 중국 기업 프론트라인으로부터 직접 페이로드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특허 이슈를 해결했다. 이로 인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투셀과의 본계약 추진 및 본임상 IND 진입 단계로 나아갈 전망이다. 한편, 지난 4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투셀 및 프론트라인과의 공동 연구 파이프라인인 SBE303(Nectin-4 타깃 ADC)의 전임상 결과를 AACR 2026에서 공개하였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한국에서 글로벌 임상 1상을 본격화하였고, 이로써 동사의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인투셀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인투셀(287840)에 대해 '차별화된 ADC 플랫폼 기술력. 핵심 파이프라인 ITC-6146RO의 한·미 임상체계 구축. 파트너십을 통한 임상 본격화: 인투셀은 '23년 12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고유 링커·약물 기술을 제공하고 최대 5개 항암 타깃에 대한 ADC 물질을 공동으로 연구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특허 문제가 불거졌으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문제가 된 중국 기업 프론트라인으로부터 직접 페이로드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특허 이슈를 해결했다. 이로 인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투셀과의 본계약 추진 및 본임상 IND 진입 단계로 나아갈 전망이다. 한편, 지난 4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투셀 및 프론트라인과의 공동 연구 파이프라인인 SBE303(Nectin-4 타깃 ADC)의 전임상 결과를 AACR 2026에서 공개하였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한국에서 글로벌 임상 1상을 본격화하였고, 이로써 동사의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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