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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첫 최고위서 대여 공세…법사위원장 반환·李 공소취소 포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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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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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민주당에 상임위 독식 철회와 법사위원장 제2당 관례 복원을 촉구했다
  •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소취소 시도 중단과 포기를 요구하며 지방선거 민심을 강조했다
  • 그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위한 야당위원장 국정조사와 합수본 대신 특검 수용을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내대표 취임 후 첫 최고위 모두발언
"18개 상임위 독식 철회…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엔 "국민의힘 주도 국조·특검 수용"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취임 후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18개 상임위원회 독식 방침을 공식 철회하고 법제사법위원장은 제2당이라는 견제와 균형의 관례를 다시 복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통해 우리 정치권에 견제와 균형의 정치를 복원하라는 엄중한 명령이 내려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도 "법과 상식에 어긋나는 본인 재판 없애기 공소취소 시도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게 요구한다. 공소취소를 공식 포기하라"며 "민주당에도 요구한다. 원 구성에서 법사위원장을 제2당 몫으로 빼야 한다. 그것이 지방선거 민심에 부응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6.11 mironj19@newspim.com

정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서는 "지금 선관위를 둘러싼 논란은 단순히 투표용지 부족 사건이 아니라 국민 참정권 박탈 사태"라고 말했다.

그는 "이 사건이 터질 때부터 지금까지 선관위는 시종일관 이해할 수 없는 무능력한 대응을 하고 있다"며 "보관상자가 어디로 사라졌는지도 모른다는 선관위를 어떤 국민이 이해하겠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관점과 해결책에 대해 다소 이견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참정권 훼손이고 정치권이 앞장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책을 내놔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정 원내대표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야당이 위원장을 맡고 위원은 여야 동수로 구성된 국민의힘 주도 국정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이재명 정권의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미 통일교 게이트 수사에서 '전재수 구하기 수사'로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다"며 "합수본이라는 꼼수를 포기하고 특검을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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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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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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