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가유산청은 11일 국립고궁박물관 신임 관장으로 배민성 전 국가유산청 교육활용과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배 신임 관장은 1967년 생으로, 충남 논산 출신이다. 충남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목원대학교 건축공학과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국가유산청의 전신인 문화재청에서 기획조정관실 정보화담당관, 문화재정책국 정책총괄과장,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문화유산국 문화유산정책과장과 유산정책국 교육활용과장의 업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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