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가 11일 토목 기술평가위원회 위원 모집을 시작했다
- 7개 세부 분야에서 약 400명을 뽑아 2028년 2월까지 평가 업무를 맡긴다
- 업계 관계자 참여를 제한해 공정성을 높이고 이메일로 지원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 1일까지 접수
2028년 2월까지 기술평가 수행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설계·감리 등 건설엔지니어링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토목분야 기술평가 전담위원회를 꾸린다.

11일 공사는 '제1기 토목분야 기술평가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7월 1일까지다. 이번 모집은 현 정부의 공공분야 공정성 강화 정책에 발맞춰 추진된다. 공사는 토목분야 기술평가 전담위원 체계를 구축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모집 인원은 교통, 도로, 토질, 구조, 시공, 안전, 스마트 등 7개 분야에서 총 400명 내외다. 위원은 학교, 공공기관, 학회 등 기관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평가 공정성 확보를 위해 업계 관계자의 참여는 제한된다. 이해관계 개입 가능성을 낮추고 기술평가의 독립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선발된 기술평가위원은 모집 완료 시점부터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활동한다. 주요 임무는 건설엔지니어링 업체 선정 과정에서 설계, 감리 등 과업 수행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지원자는 공사 누리집 공사소개-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사 관계자는 "기술평가 전담위원회 운영을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술평가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속도로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 한국도로공사가 모집하는 기술평가위원회는 무엇인가요?
A. 설계·감리 등 건설엔지니어링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하는 '제1기 토목분야 기술평가위원회'입니다. 도로공사는 토목분야 기술평가 전담위원 체계를 구축해 평가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Q. 모집 규모와 분야는 어떻게 되나요?
A. 모집 인원은 총 400명 내외입니다. 분야는 교통, 도로, 토질, 구조, 시공, 안전, 스마트 등 7개 분야입니다.
Q. 기술평가위원은 어떻게 선발되나요?
A. 학교, 공공기관, 학회 등 기관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됩니다. 다만 평가 공정성 확보를 위해 업계 관계자의 참여는 제한됩니다.
Q. 선발된 위원은 언제까지 활동하나요?
A. 모집 완료 시점부터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활동합니다. 주요 임무는 건설엔지니어링 업체 선정 과정에서 설계와 감리 등 과업 수행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Q. 지원 방법과 모집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모집 기간은 7월 1일까지입니다. 지원자는 한국도로공사 누리집 공사소개-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