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 "군민 삶 바꾸라는 명령"…준비위 출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이 10일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
  • 김 당선인은 군민 화합을 강조하며 인구감소·고령화 등 해결 위한 새로운 성장전략 추진을 밝혔다
  • 민선9기 핵심과제로 어르신 돌봄·스마트농업·재생에너지·교육·정주여건 개선을 제시하고 실현 가능성 중심으로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일 현판식…'함께 그려나갈 새로운 청양' 비전 제시

[청양=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밑그림을 그릴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

김 당선인은 10일 청양 고추문화마을 H2O센터에서 청양군수직 준비위원회 현판식을 가진 뒤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설명했다고 밝혔다.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이 10일 청양군수직 준비위원회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양군] 2026.06.10 gyun507@newspim.com

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 결과를 개인의 승리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청양을 새롭게 바꾸고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나아지게 하라는 군민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가 끝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 화합"이라며 "청양군정의 기준은 오직 군민의 삶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청양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새로운 성장 전략 마련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먹거리와 에너지, 돌봄과 정주가 결합된 새로운 가능성의 공간으로 청양을 만들어야 한다"며 "충분히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 9기 중점 과제로 ▲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청양 ▲농업과 기술이 결합하는 청양 ▲햇빛이 군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청양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는 청양 ▲사람이 찾아오고 머무는 청양 등을 제시했다.

김 당선인은 인수 과정에서도 실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을 살피면서 약속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겠다"며 "예산과 법령, 부지 여건 등을 꼼꼼히 점검해 실행 가능한 정책부터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을 마친 준비위원회는 향후 군정 현안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계획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들어간다. 준비위원회는 김찬배 전 충남경제진흥원장을 위원장으로 산업·경제·행정, 문화·관광·환경, 기획·사회·복지 등 3개 분과와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